저를 포함해 모두는 죄인들입니다.
저도 누구를 정죄하고 심판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에 인터*가운데 있는 죄를 들추어내고 씻어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세습과 사유화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글을 적기 시작하며 우리 공동체 안에 많은 성경적이지 않은 인간들의 전략과 생각이 너무 만연히 퍼져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세습과 사유화의 죄악이 발생하는 공동체의 구조적인 문제를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것이 없는 폐쇄성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거짓과 비도덕적 방법을 사용하는 전체주의 집단의 전략이 고스란히 인터*가운데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목적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의 방법이 아닌 마키아벨리의 방법이 인터*에 만연했음을 찾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 이유가 리더가 가지고 있는 편집증. 나르시즘. 소사오패스 성향의 결과임을 알게됩니다.
그도 처음엔 예수그리스도로 중생을 경험한 그리스도인이었지만 모든 인간은 넘어질수 있는 사단의 시험에서 넘어졌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주변에 아무도 그의 타락에 대해서 주 안에 형제로써 제대로 말하지 못했거나 말을 했으나 자기방어로 오히려 옳은 말을 하는 동역자를 공격해서 공동체를 떠나게 했습니다.
사단은 공동체를 무너뜨리기 위해 늘 리더를 공격합니다. 그리고 인터*의 리더는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은 아닙니다. 인터*의 진짜 리더는 예수 그리스도시며 사단은 예수님은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인터* 구성원 모두는 회개하며 다시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선포하며 회개하며 주께 나아갈때 우리 주께서 다시 인터*을 주님의 방법으로 회복시키실것입니다.
외로운 싸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외로운 싸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올해초 제가 사랑하고 섬겼던 인터*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것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 고통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를 드리며 가슴을 치며 통곡했습니다. 돌들이라고 소리쳐야한다는 마음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점점 기도하시고 인터*을 사랑하는 분들이 응원의 메세지와 다양한 분들의 글들을 받았습니다. 이 블로그의 글들은 많은 수는 아니지만 인터*을 사랑하는 분들이 보내주신 글들도 있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인터*의 주인이 하나님이 될때까지 계속 이 싸움을 할것입니다. 이젠 외로운 싸움이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