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이 진정한 부흥을 원한다.
인터*의 진정한 부흥이 일어나려면,
인터*이 제대로 살아나려면,
최바*은 용퇴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이 2022년 9월 20일 열린 총회에서 인터*(최바* 본부장)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인터*에 대한 논란은 2011년 예장 통합측의 예의주시·참여자제 규정 이후 10여년 동안 줄곧 주요 교단의 논점이 돼 왔으나 공식적으로 ‘이단’으로 결의한 것은 예장 합신이 최초이다.
그 보고서 내용을 잘 보면, 모든 문제의 핵심엔 최바*이 존재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합신측은 보고서에서 인터*이 “문제점에 대해 지적받은 내용을 수정하고 교회와의 화목을 꾀하며 사역하기로 약속했었다”며 “그렇다면 지적받은 내용에 대한 검토와 반성 그리고 돌이킴이 있어야”(한다)고 전제했다. 그러나 합신측은 인터*측 최바* 본부장이 보여온 그동안의 행보가 진실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중 하나가 이중적 태도였다. 인터*측은 문제가 커지자 교계로부터 겸손히 지도를 받아 따르겠다고 발표했는데 “지도현장에서는 받아들이며 수정하겠다고 하고는 지도 현장 밖에서는 조롱하는 등의 위선적인 면모가 인터* 내부 영상으로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인터* 문제를 지적하는 이단 연구가들을 고발하고 협박적 내용증명을 보냈던 것이 인터*측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반복되는 거짓말과 사실 왜곡에 대해서도 문제 삼았다. 결국 최바*의 성격적인 문제가 바로 모든 문제의 중심이다. 인터*에 있는 대부분 사람들은 건전한 교회출신이고, 순수하게 하나님을 섬기기 원하는 이들이다.
결론적으로 합신측 이대위는 △인터*(최바*)은 베뢰아와의 관련을 인정한 적이 없고 관련성을 부정한다 △신사도운동과 관련을 인정하지 않고 관련성을 부정한다 △양태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면서도 인정한 적이 없다 △지역교회와 충돌을 일으키고 심각한 어려움을 일으키며 교회의 속성인 보편적, 사도적, 거룩성, 통일성을 갖고 있지 않다 △다른 선교기관의 선교사들과 사역에 있어서 충돌을 일으키며 선교현장에서 배타적 선교행위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정리했다.
합신측은 “교단이 결정을 유보하면서 피해 성도와 피해 교회는 더욱 늘어가고 있다”며 “최바* 씨가 반복되는 거짓을 일삼는 것을 인지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피해가 더 없도록 선교지에서 이후로는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단호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이단으로 결의했다.
결국 모든 문제의 핵심은 최바*이고, 최바*과 그의 가족이 용퇴한다면 인터*은 정상화된다.
다음은 인터*의 이단 결의 보고서 제목만 보자.
<진실하지 않은 인터*(최바*)>
<KWMA의 지도를 받으며 보인 이중적 태도>
<최바*의 반복되는 거짓말과 사실 왜곡>
<최바*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자세>
<인터*(최바*)의 주장에 대한 해명 및 진술 내용의 문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단’으로 결정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를 보호하는 것이 요구된다.
인터*(최바*)은 베뢰와의 관련을 인정한 적이 없고, 관련성을 부정한다.
인터*(최바*)은 신사도 운동과 관련을 인정하지 않고, 관련성을 부정한다.
양태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었으면서도, 인정한 적이 없다.
최바* 씨가 사실이 바깥으로 드러나기까지 반복되는 거짓을 일삼는 것을 인지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피해가 더 없도록, 선교지에서 이후로는 피해를 일어나지 않도록 단호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보고서 내용을 잘 보면 모든 문제의 핵심은 최바*이다. 인터*이 진정한 부흥을 하려면 최바*이 용퇴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처럼 이단이 하는 것처럼 총무, 간사, 선교사 등 모든 사람을 쪼아서 유지하지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에 최바*이 사라지면 인터*은 성경대로 돌아가고 인터*의 이단문제도 자연히 해결된다. 선교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인터*으로 자연스럽게 올 것이다.
인터*은 최바*의 자극적인 음모론으로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의 상황에서 변화없이 인터*의 사유화와 세습까지 진행한다면 인터*은 한국교회에서 돌이킬 수 없는 이단으로 굳어질 것이며 한국선교의 문은 닫히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최바*이 있는데 최바*과 그의 가족은 용퇴하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