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리더로서 문제가 있는 성격장애분석

총신대 이관직 교수, 교갱협 세미나에서목회자의 성격장애 이해와 치유발표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최바*의 성격과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강박성 성격 장애 증상이기도 한 완벽주의의 문제점을 가진 리더는 간사들의(상대방의) 작은 실수도 용납할 줄 모른다. 오히려 그들에게 면박을 주거나 치리함으로써 "빈대를 잡으려다가 초가삼간을 태우는"우를 범하고 만다. 온유하지 못한 자는 미련해서 분노를 금방 드러내지만 그 결과는 쓰다. 분노조절장애는 성격장애의 한 증상이다.

 

투기 혹은 질투는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악 중 하나이다. 투기와 질투는 주로 마음 내면에서 일어나는 행동이며 외부 행동으로 실제 표출되는 경우는 적지만 표출될 때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기와 질투는 주로 대인관계에서 발생한다.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해서 그가 자신보다 더 낫게 보이거나 더 많이 가지고 있거나 더 많이 성취했다고 생각될 때, 상대방을 무시하고 싶거나 상대방의 것이 자신의 것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다. 상대를 안하무인식으로 대하는 리더에서 보이는 증상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대표적인 한 증상이다. 자기중심성과 이기성이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핵심이슈들 중의 하나는 인정욕구였다. 그들은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의 구제와 금식과 기도는 다사람들에게 보이려고하는 것이었다. 연극성 성격장애자들이었다. 지금 최바* 메세지와 실제 일어나는 일들의 불일치를 생각해보면 리더가 진실하지 않고 연극성 성격장애자의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수 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중에서 능력이나 성취도가 뛰어난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그들의 삶 가운데 자기애성 성격 장애라는 죄악이 만연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과대망상과 자기중심성, 그리고 공감의 결여가 특징인 이 장애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 성격적인 결함이자 죄악이다.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리더가 예의와 도덕성, 그리고 상식이 없고 동료 사역자의 실수나 잘못을 뒷조사해서 협박하며 매장하는 경우 반사회성 성격 장애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심지어는 없는 내용까지 과장하고 만들어서 동료사역자를 공격하고 매장하는 능력과 이것을 합리화한다면 그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해봐야 한다.

리더가 간사들이나 사역자들에게 마치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대하거나 나이에 상관없이 반말을 하고 자신의 권위를 부각시키려는 행동을 함으로써 관계에 있어서 매우 고압적이며 억압적인 자세를 취한다. 이와 같은 인간관계에서 자발성과 존경심, 창의성, 기쁨이 솟아나기란 매우 어렵다.

 

모든 결정을 다 하는 독제적 리더는 힘을 사용하여 간사들과 사역자들을 마음대로 갈아 치우거나 비인격적인 대우를 한다는 것은 그의 인성이 반사회적임을 드러낸다.

 

가정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간사들을 혹사 시키면서도 전혀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리더은 자기애성과 반사회성의 성격을 지닌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적절한 권위에 대해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특징을 가진 성격 장애는 반사회성 성격 장애이다. 이 성격 장애를 가진 사람은 타인의 인격성을 인정할 줄 모르며 적절한 사회적 기준에 부합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또 오히려 사회와 타인을 공격하고 상처를 입히며 법을 준수하지 않는다.

 

반사회적이며 싸이코패스적인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사회적인 명망이 있고 심지어 업적으로는 인정을 받는 CEO들이나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싸이코패스적인 사람들이라는 연구가 이미 나와 있다. 이것은 사회에서는 가능할 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공동체나 선교단체의 지도자가 싸이코패스적이면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경우 선교라는 미명 하에 실제로는 자기중심적이며 개인적인 필요를 채우는 동기로 사역에 임하는 경우이다. 이런 리더를 진단한다면 자기애성 성격 장애자일 것이다. 대인관계에서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사람들에게만 접근하여 관계하며 그 유익성이 떨어지면 그들을 멀리하고 더 이상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잘못된 리더은 분노를 항상 억압하거나 통제하는 것에 사용한다. 이렇게 간사들을 아랫사람 부르듯이 자신의 분노를 쏟아부어서 모두가 자신의 통제안에 두는데, 이는 인간의 심리를 조정해서 인간을 지배하는 사이비종교지도자들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이것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제자양육이라고 말하며 정당화한다.

 

편집성 성격장애를 가진 리더는 타인들과의 관계에서 피해 의식과 불신 의식을 강하게 갖고 있어 자기개방을 거의 하지 않으며 강한 방어기제들로 자신을 보호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그리고 상대방이 자기에게 입힌 피해나 상처에 집착하며 기회가 있으면 보복하려는 심리를 갖고 있다. 겉과 속이 다르며 위선과 거짓이 대인관계에서 자리 잡게 될 때 그 인격은 병리적이며 마귀적이 된다.

 

최바*과 그의 가족들이 인터*을 무너뜨리는 일을 막아야 한다.

그래야지 인터*이 살고, 한국선교가 살고 한국교회가 산다.

최바*과 그의 가족들이 조용히 스스로 떠날 때까지 진리의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선교단체 인터*은 최바*의 가족으로 사유화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로운 싸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세습에 대한 예장통합 신학자들의 신학적 입장문